사회공헌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헌 활동,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랑 나눔 실천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 응원

2021-08-18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 이하 KMI)와 테라젝아시아(대표 김경동)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밤낮으로 고군분투 중인 의료진과 방역인력을 응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최근 KMI사회공헌사업단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자의 건강검진과
여름나기 응원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접한 테라젝아시아가 자사 제품을 의료진 등을 위한
응원물품으로 지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오면서 추진됐습니다.

테라젝아시아는 지친 피부에 피부 에너지를 채워주는 ‘휘라인 마이크로 브라이트닝 매직 아이패치’
3천 세트(8매입 1세트, 총 1억 2000만원 상당)를 KMI사회공헌사업단에 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증된 물품은 KMI사회공헌사업단을 통해 KMI 건강검진센터가 위치한 전국 7개 지역 보건소의
방역현장 의료인력 응원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한만진 KMI사회공헌사업단장은 “KMI의 사회공헌 행보에 공감하고 선뜻 큰 힘을 보태주신 테라젝아시아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사회공헌활동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테라젝아시아는 용해성 마이크로니들 원천특허기업인 미국 테라젝사의 전 세계 제약부문 원천기술 및
특허전용 실시권을 보유한 국내 기업으로, 의료용 패치의 상용화를 위한 표준화 기술연구 및
천연물 바이오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방 4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