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헌 활동,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랑 나눔 실천

취약계층 인공지능 돌봄서비스 후원

서울특별시 2021-06-21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종로구 관내 취약계층의 정서지원과 선제적 사회적 안전망 제공을 위해

인공지능(AI) 돌봄서비스를 후원합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코로나 상황에서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복지서비스’의 필요성이

대두된 점을 고려해 마련됐습니다.


실제,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고위험군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한 안전망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종로구의 비대면 복지서비스는 저소득 주민 가운데 장애인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디바이스 설치 및 보급,

비대면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것으로 KMI는 총 3000만원을 후원합니다.


인공지능 디바이스는 긴급구호서비스, 치매예방 두뇌게임, 투약알림, 병원방문알림 등을 지원하며,

복지플래너의 비대면 복지서비스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은 “인공지능 돌봄서비스를 통해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우리사회 어려운 이웃들이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비대면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발전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KMI는 2019년 11월 종로구와 사회공헌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건강, 교육, 문화 등

생활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KMI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