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헌 활동,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랑 나눔 실천

KMI, ‘영등포구 AAC 소통마을’ 지원

서울특별시 2019-12-04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는 지난 3일 영등포구청(구청장 채현일)을 방문해

‘탁트인 ACC 소통마을 사업’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보완대체 의사소통(이하 AAC, 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추진됩니다.


영등포구청과 KMI한국의학연구소 사회공헌사업단(단장 한만진)은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영등포구는 ‘탁트인 AAC 소통마을 사업’의 체계적인 진행을 위한 이달 중으로 T/F팀을 구성하고, 2020년부터는 △의사소통
권리 보장 사업(픽토그램 등 AAC 도구 개발 및 배포) △장애물 없는 편의시설(경사로)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KMI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