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헌 활동,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랑 나눔 실천

KMI, 종로구청과 ‘독립운동 역사탐방’ 진행

서울특별시 2019-11-26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종로구청(구청장 김영종)과 함께 독립운동
후손들의 명예선양과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한 ‘독립운동 역사탐방’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합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지난 25일 종로구청과 ‘함께 만들어요. 내일!’ 후원 업무협약식을 갖고

이번 사업의 소요예산 4,000만원을 전액 전달했습니다.


이번 역사탐방은 항일 독립운동 유적지(상해 임시정부 등) 방문을 통해

독립운동 후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습니다.


25일 종로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영종 구청장, 박찬용 복지경제국장,

김천호 복지지원과장, 박경주 사회복지과장(이상 종로구청), 김순이 이사장, 한만진 사회공헌사업단장,

김창동 광화문검진센터장(이상 KMI한국의학연구소) 등이 참석했습니다. 

KMI한국의학연구소 김순이 이사장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과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역사탐방의 기회를 제공하게 돼 뜻깊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대한민국의 오늘과 내일을 응원하고,

또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우리 사회 소외계층의 건강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KMI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