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헌 활동,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랑 나눔 실천

복지시설 아동 치료·자립에 1억원 지원

2019-11-14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가 아동복지시설 보호 아동들의 건강한 삶과 자립 성장을 위해 총 1억원을 지원했습니다.


KMI는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아동복지시설 아동 질병치료 및

자립장학금 지원 협약식과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시설입소 아동은 대부분 학대피해아동 등으로 다양한 질병 및 장애가 있는 아동이 다수 있으나

건강보험(의료급여)에서 지원되지 않는 비급여 부분에 대한 치료비 지원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KMI는 복지시설 아동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질병치료비'를 후원하고,

이와 더불어 복지시설 보호아동이 자립해 살아갈 수 있도록 '자립장학금'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번 사회공헌사업의 후원금액은 총 1억원이며, 40여 명의 복지시설 아동 및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예정입니다.


김순이 이사장은 "평생 건강은 아동시기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우리 사회 의료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또, 경제적 여건에 좌절하지 않고 당당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습니다.


KMI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