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헌 활동,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랑 나눔 실천

은둔환자 의료지원이 풍성해집니다

2019-08-23

 

 

KMI한국의학연구소가 한국자원봉사자협의회, 각 분야별 의료기관 등과 손잡고

지난 2017년 12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은둔환자 의료지원사업'에 사회보장정보원이 합류했습니다.


사회보장정보원은 보건복지 정보의 수집·제공과 보건복지 관련 정보시스템 개발 및 운영 등

보건복지 정보화사업을 수행함으로써 보건복지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준정부기관입니다.


KMI는 8월 21일 사회보장정보원,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헬스경향 간 '은둔환자 의료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만진 KMI 사회공헌사업단장, 맹호영 사회보장정보원 기회이사,

박승철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사무처장, 백영민 헬스경향 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KMI가 5년간 총 10억원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화상, 기형, 고도비만 등 신체 외형적 이유로 은둔하고 있는

환자를 발굴해 의료비 전액을 지원하고 사회복귀까지 지원하는 순수민간주도 사회공헌사업입니다.


이날 MOU를 체결한 기관들은 ▲대상자 발굴 및 사업안내 ▲의료비·사회복귀 활동 지원 ▲의료기관 발굴, 홍보 및 캠페인

▲재정지원 등을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KMI의 대규모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인 은둔환자 의료지원사업의 상세 내용과 신청서는

관련 홈페이지(http://vkorea.or.kr/hellosociety)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MI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