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항목과 비급여수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하시면 이용이 편리해져요!검사항목과 비급여수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혈압
청력
체성분
기초검사
안압
안저
시력
심박변이도
스트레스
예방접종
부비동염 검사
부인과 초음파
전립선 초음파
일반촬영
유방촬영
MRI/MRA
CT
UGI
골밀도
초음파
심장초음파
유방초음파
채혈
심전도검사
폐기능
소변
동맥경화
내시경
문진
혈압
혈압은 심장이 뛰면서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을 말합니다. 심장이 수축할 때의 압력을 수축기 혈압, 이완할 때의 압력을 확장기 혈압이라 합니다.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진단하며, 120/80mmHg 미만이면 정상혈압입니다. 저혈압은 수치가 낮더라도 대부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청력
귀는 소리를 듣는 기관인데 나이가 들거나 소음에 많이 노출되면 청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청력검사는 작은 소리부터 큰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정도를 확인하는 검사로, 난청이나 이명 같은 문제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체성분
우리 몸은 근육, 지방,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들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체성분검사는 근육량, 체지방량, 수분 상태를 수치로 보여줘 건강 상태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체지방이 많거나 근육이 부족하면 당뇨, 고혈압 같은 질환 위험이 커집니다.
기초검사
신체 건강의 기본 지표는 키와 체중입니다. 이 두 수치를 바탕으로 체질량지수(BMI)를 계산해 과체중이나 저체중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여러 성인병 예방에 매우 중요합니다.
안압
눈 속에는 방수라는 액체가 있어 압력이 생기는데 이를 안압이라 합니다. 정상 안압은 10~21mmHg이며, 이보다 높으면 고안압으로 녹내장을 일으켜 시야가 좁아지고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에 이를 수 있습니다.
안저
안저는 눈 속 가장 안쪽 부분으로, 망막과 시신경이 자리 잡고 있어 시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안저검사는 이 부위를 직접 관찰해 혈관, 시신경, 황반 등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당뇨병이나 고혈압 같은 전신질환이 있으면 망막 혈관에 변화가 생기기 쉬우며, 이를 조기에 발견해 실명 위험을 막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시력
눈은 외부 세상을 보는 창문입니다. 시력검사는 눈이 얼마나 잘 보이는지를 확인하는 기본 검사로, 근시·원시·난시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시력이 떨어진 경우 안경, 렌즈 교정이나 다른 안과 질환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심박변이도
심장은 일정한 리듬으로 뛰지만, 건강한 상태일수록 박동 사이 간격이 미세하게 달라집니다. 스트레스나 질환이 있으면 이 변화가 줄어드는데, 이를 확인하는 것이 심박변이도 검사입니다. 그래서 흔히 ‘스트레스 검사’라고도 불립니다.
스트레스
심장은 일정한 리듬으로 뛰지만, 건강한 상태일수록 박동 사이 간격이 미세하게 달라집니다. 스트레스나 질환이 있으면 이 변화가 줄어드는데, 이를 확인하는 것이 심박변이도 검사입니다. 그래서 흔히 ‘스트레스 검사’라고도 불립니다.
예방접종
예방백신은 종류에 따라 평생 한 번만 맞아도 되는 것이 있고, 총 2~3번 맞아야 하거나 매년 접종을 권하는 것도 있습니다. 접종 횟수가 다른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항체가 생겨 면역력이 지속되는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부비동염 검사
코 주변에는 공기로 차 있는 공간(부비동)이 있는데, 여기에 염증이 생기면 콧물, 코막힘, 두통이 생깁니다. 부비동염검사는 이런 염증 여부를 확인해 만성 부비동염(축농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을 조기 진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부인과 초음파
여성의 자궁과 난소에는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난소낭종처럼 다양한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는 이 부위의 구조와 이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검사법입니다. 검사 방법은 아랫배 위에서 보거나, 질을 통해 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아랫배로 검사할 경우에는 방광에 소변이 어느 정도 차 있어야 자궁과 난소가 앞쪽 장기들에 가려지지 않고 잘 보입니다. 이렇게 확인된 결과는 여성 건강 관리와 조기 질환 발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전립선 초음파
전립선은 방광 아래에 위치하여 소변이 지나가는 길을 둘러싼 기관으로, 나이가 들면서 커지거나 염증, 종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전립선 초음파 검사는 전립선이 커졌는지, 혹이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건강검진에서는 보통 아랫배를 통해 초음파를 보기 때문에 방광에 소변이 차 있어야 잘 보이므로, 검사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신 후 소변일 마려울 때 검사를 받으면 전립선을 관찰하기 좋습니다.
일반촬영
X-ray는 뼈와 폐 같은 내부 구조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검사입니다. 흉부 X-ray는 폐렴, 결핵, 폐암 같은 호흡기 질환을 찾는 데 유용하며, 뼈 X-ray는 골절이나 관절 이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몸에 해가 되는 방사선량은 극히 적어 안전하게 시행됩니다.
유방촬영
유방 촬영 검사는 방사선을 이용해 양쪽 유방을 각각 두 번씩, 상하와 좌우 방향으로 찍는 검사입니다. 검사 과정에서 유방을 압박해 촬영하기 때문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지만,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매우 중요한 검사입니다. 다만 젊은 여성이나 치밀유방이 있는 경우에는 영상이 희미하게 보일 수 있어 정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유방초음파 검사를 함께 시행하면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MRI/MRA
뇌MRI는 뇌를 촬영해 뇌 조직 전체를 자세히 볼 수 있는 검사로, 뇌종양이나 뇌경색 같은 질환을 확인하는 데 많이 사용됩니다. 뇌혈관의 상태를 특히 더 보고 싶을 때는 MRA라는 검사를 함께 하기도 합니다. MRI 장비는 아주 강한 자석을 이용하기 때문에, 뇌동맥류 수술로 금속 클립을 넣었거나 심장에 심박조율기 같은 장치가 있는 경우에는 기계가 오작동을 일으켜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반드시 의사와 상의 후 검사를 결정해야 합니다.
CT
CT는 몸에 여러 각도로 X선을 쏘아 단면 영상을 만드는 검사로, 일반 X선 촬영보다 훨씬 정밀하게 장기를 볼 수 있습니다. 단순 X선은 혹이 작거나 다른 장기에 가려 있으면 발견이 어렵지만, CT는 이런 부분까지 찾아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폐암 검진에서는 방사선 노출을 줄인 저선량 흉부 CT를 권장하는데, 일반 CT의 약 1/6 수준의 방사선만 사용하면서도 작은 결절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UGI
바륨이라는 흰 액체를 마신 후 X선으로 위의 그림자를 촬영하는 방법입니다. 촬영이 끝난 후 바륨때문에 흰색 대변을 볼 수도 있습니다. 위내시경처럼 직접 위 안을 보는것이 아니라 그림자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작은 혹이나 궤양이 있더라도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골밀도
뼈가 얼마나 단단한지를 알아보는 검사로 뼈가 약해지면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생길 수 있는데, 특히 폐경 이후 여성이나 고령층에서 흔히 나타나는 골다공증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유용합니다. 검사 결과는 정상, 골감소증, 골다공증으로 나뉘며, 치료와 생활습관 관리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초음파
초음파는 인체에 해가 없는 음파를 이용해 장기의 모습을 보여주는 검사로, 간단하고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장기 주변에 공기가 있으면 관찰이 어려워 폐나 위 같은 장기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간, 쓸개(담낭), 췌장, 콩팥(신장), 비장은 초음파로 흔히 확인하는 장기입니다. 췌장은 배 깊숙이 있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으며, 간은 갈비뼈와 폐에 일부 가려져 검사 중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동작을 반복해야 더 정확하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심장초음파
심장은 쉬지 않고 뛰면서 온몸에 혈액을 보내는 기관입니다. 심장 초음파는 심장근육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수축과 이완 기능이 정상적인지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또한 심장의 방 사이에 있는 판막에 이상이 있는지, 혈액이 거꾸로 흐르지 않고 원활하게 순환하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 심장 건강 상태를 전반적으로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유방초음파
유방 초음파는 방사선 노출이 없어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특히 치밀 유방처럼 유방 촬영에서 잘 보이지 않는 경우나 작은 혹을 구분하는 데 유용합니다. 만져지는 덩어리 같은 증상이 있을 때는 유방 촬영과 함께 시행하면 정확한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채혈
혈액 검사는 가장 기본적인 건강검진 방법으로, 다양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채혈할 때 너무 긴장하면 혈관이 수축해 채혈이 어려워지고 통증을 더 느낄 수 있습니다. 검사 후에는 피부가 얇거나 혈관이 약한 경우, 또는 지혈이 충분히 되지 않으면 멍이 생기거나 부어 오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자연스럽게 회복됩니다.
심전도검사
심전도는 심장에서 발생하는 전기 신호를 그래프로 기록하는 검사입니다. 이를 통해 심장 박동이 규칙적인지, 심장 근육이나 벽이 두꺼워진 흔적은 없는지, 심장혈관이 좁아져 혈류가 원활하지 않은 징후는 없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고 빠르며, 심장 건강 상태를 기본적으로 평가하는 데 중요한 검사입니다.
폐기능
폐는 산소를 몸에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내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폐기능 검사는 이런 호흡 기능을 확인하는 검사로, 검사할 때는 코를 막고 입으로만 숨을 내쉬어야 정확한 측정이 가능합니다. 들이마시고 내쉬는 공기의 양과 속도를 확인해 만성폐쇄성폐질환 같은 호흡기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소변
신장은 양쪽 옆구리에 하나씩 위치하며 몸속 노폐물을 걸러 소변으로 배출합니다. 소변 검사를 통해 색깔, 당, 단백질, 혈액 성분 등을 확인하면 신장의 기능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이 결과는 콩팥 질환뿐만 아니라 당뇨, 요로감염 같은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동맥경화
동맥경화는 혈관 벽이 두꺼워지고 딱딱해져 혈액 흐름이 줄어드는 상태를 말합니다. 동맥경화 검사는 팔다리의 혈압을 동시에 측정해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힌 정도를 확인합니다. 손발이 자주 차거나, 당뇨병·심장질환·뇌혈관질환이 있거나, 흡연자와 고령자는 조기 진단을 위해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내시경
내시경을 받기 전에는 흔들리는 치아나 틀니가 있는지, 턱이 자주 빠지는지 꼭 알려야 합니다. 수면내시경의 경우 평소 심장이나 폐질환이 있거나, 잘 때 코를 심하게 고는 수면무호흡증이 있다면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리셔야 합니다. 또한 검사 후에는 약물 영향으로 졸음이나 어지럼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귀가 시 자가운전은 피해야 합니다.
문진
진료실에서는 검진 전에 작성한 문진표를 바탕으로 기본 건강 상태를 확인합니다. 과거에 앓았던 병(기왕력)이나 현재 복용 중인 약물을 위주로 확인하고, 오늘 열이 있는지, 통증이 있는 곳은 없는지 간단히 묻습니다. 이런 문진은 검사 결과를 정확히 해석하고 안전한 검진을 진행하는 데 중요한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