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헌 활동,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랑 나눔 실천

유아 혈관종·혈관기형 치료 지원

2021-12-22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 이하 KMI)가 대한의학레이저학회(회장 여운철)와 협력해 유아 혈관종 및 혈관기형 치료 지원에 나섰습니다.

KMI의 사회공헌사업 전담조직인 KMI사회공헌사업단(단장 한만진)은 22일 대한의학레이저학회,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헬스경향과 은둔환자 의료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대한의학레이저학회 합류를 계기로 은둔환자 의료지원사업의 지원 영역과 대상 질환이 더욱 확대됐습니다. 대한의학레이저학회는 환자를 적극 발굴하고 치료를 지원하는 등 유아 혈관종과 혈관기형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

유아 혈관종은 생후 1~4주경 발생해 약 1세까지 크기가 커지다가 이후 퇴화하기 시작해 자연 소실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크기가 크거나 궤양, 출혈 또는 피부 늘어짐이 있는 경우에는 완벽하게 정상적으로 돌아가기 쉽지 않습니다.

모세혈관기형(화염상 모반, 포도주색 반점)은 태아의 발생학적 이상에 의해 피부 아래 가는 혈관인 모세혈관에 생기는 선천모세혈관기형입니다. 신생아의 0.3%에게 단일 또는 다수의 적색 반점이 주로 얼굴과 목의 편측으로 발생하며 혈관종과는 달리 대부분 평생 지속됩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