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헌 활동,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랑 나눔 실천

한양대·홍익대와 공동연구 진행

2021-11-12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 이하 KMI)가 질병의 조기발견과 국민건강 증진건강검진 수검자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국내 대학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진행합니다.


KMI사회공헌사업단(단장 한만진)은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 재단본부에서 한양대학교와 홍익대학교 연구진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연구사업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연구사업 과제는 질환 연계 디지털 바이오마커 및 헬스케어 디바이스에 관한 문헌 조사 연구(책임자 : 홍익대학교 정상규 조교수)와 건강검진센터 운영방식에 따른 공간 유형 및 규모에 관한 연구(책임자 : 한양대학교 앙내원 교수)KMI는 연구 당 30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며 관련 전공자들이 공동연구에도 참여합니다.

 

홍익대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통해 디지털 바이오마커 관련 현 연구개발 및 기술, 사업화 동향을 파악하고 표적 질환 및 디지털 바이오마커 선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양대 연구진은 이번 연구결과가 건강검진센터 공간 개선 사업 시 건축계획 지침으로 활용이 가능하고한국형 검진센터의 해외 진출 시 검진센터 공간 유형을 활용하여 시설 표준모델 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방 4(수원,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