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헌 활동,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랑 나눔 실천

양구군 시작으로 15년째 사랑의 연탄 기증

강원도 2021-10-15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 이하 KMI)가 ‘사랑의 연탄 기증’ 사회공헌활동을
15년째 이어가며 전국각지 에너지 취약계층에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KMI사회공헌사업단(단장 한만진)은 지난 14일 강원도 양구군청(군수 조인묵)을 방문해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1만장을 기탁했습니다.

기증된 연탄은 양구지역 독거노인, 노인부부세대, 영세가정, 조손가정 등 50여 가구에 전달돼
올 겨울 따뜻한 생활을 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쓰일 예정입니다.

KMI는 2007년부터 매년 꾸준히 연탄기증사업을 진행해 지난해까지 3000여 가구에 62만여 장의
연탄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총 4만여 장(양구·화천·인제·고성·서울 정릉동)을 기증해
15년간 총 66만6500장의 연탄을 취약계층에 전달하게 됐습니다.

한만진 KMI사회공헌사업단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연탄 기부가 예년에 비해 크게 줄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아직도 겨울철 연탄이 절실한 이웃들이 많은 만큼,

KMI는 앞으로도 사랑의 연탄나눔을 꾸준히 진행해 에너지 취약계층을 비롯한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방 4곳
(수원,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