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헌 활동,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랑 나눔 실천

대한모발학회와 사회공헌 협약

2021-08-31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 이하 KMI)의 대규모 사회공헌사업인 ‘은둔환자 의료지원사업’에

대한모발학회(회장 최광성 인하대병원 피부과 교수)가 동참해 힘을 보탭니다.


KMI의 사회공헌사업 전담조직인 KMI사회공헌사업단(단장 한만진)30일 대한모발학회,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헬스경향과 은둔환자 의료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올해 시행 4년차를 맞은 ‘은둔환자 의료지원사업’은 화상, 흉터, 고도비만, 안면기형, 치아질환 등 외형적인

신체질환으로 인해 사회생활을 기피하게 된 은둔환자의 활발한 사회참여를 위해 의료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입니다.


KMI는 은둔환자들이 ‘세상 속에서 함께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5년간(2018년-2022년) 총 10억원을

지원하며, 이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병원인 ‘엔젤병원’에서 직접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헬스경향,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사회보장정보원 등이

환자 발굴과 안내 등을 수행합니다.


이번 대한모발학회 합류를 계기로 은둔환자 의료지원사업의 지원 영역과 대상 질환이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대한모발학회는 가발보장구가 필요한 소아원형탈모 환자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탈모로 고통 받는

소아청소년 환자들에게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


KMI사회공헌사업단 한만진 단장은 “KMI의 사회공헌 행보에 공감하고 힘을 보태주신 대한모발학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대한모발학회와 적극 협력해 많은 소아청소년 탈모환자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