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헌 활동,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랑 나눔 실천

종로구 취약계층 건강검진 지원

2020-12-10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 이사장 김순이)는 종로구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종합건강검진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KMI 사회공헌사업단(단장 한만진)은 지난 9일 종로구(구청장 김영종)와 ‘함께 만들어요. 내일! 취약계층 건강검진 제공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KMI 재단본부 사무실과 광화문검진센터가 위치한 종로구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건강검진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대상자는 종로구에서 소득수준 등을 고려해 선정하며, KMI는 각종 질환의 조기 발견 및 위험요인 평가, 성인병 예방, 건강 유지 등을 위해

필요한 종합건강검진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대상 인원은 종로구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 40명이며,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KMI 광화문검진센터에서 종합건강검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KMI는 2019년 11월 종로구와 사회공헌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건강, 교육, 문화 등

생활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1985년 설립된 KMI는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KMI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