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헌 활동,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랑 나눔 실천

장애인가족 건강한 성장과 소통 지원

서울특별시 2020-11-27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 이사장 김순이)가 영등포구청(구청장 채현일)과 손잡고 

장애인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합니다.

 

KMI와 영등포구청은 지난 26일 장애인복지 가치 실현과 기부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장애공감, 복지의 가치를 만들다의 추진과 공조를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KMI와 영등포구청은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1년간 장애가정 자녀 체험학습 지원과 

탁트인 AAC 소통마을 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입니다KMI는 지난해 3000만원에 이어 올해는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장애가정 자녀 체험학습 지원 사업은 자녀 성장에 따른 장애인 부모의 학습지도 어려움과 

체험학습에 대한 정보 부족 및 동행의 어려움 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KMI가 지난해부터 후원하고 있는 영등포구 탁트인 AAC 소통마을 사업은 장애인의 

소통을 지원하고 평등권 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1985년 설립된 KMI는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