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헌 활동,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랑 나눔 실천

강남구 저소득가구 교육비 지원

서울특별시 2020-11-20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 이사장 김순이)는 저소득가구 아동과 청소년의 안정적 학업 환경을 위한 교육비 지원 사업에 동참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강남구청과 강남복지재단, 강남서초교육지원청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 자녀에게 교육비(수익자부담경비)를 지원하여

교육의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교육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드림하이 미래세대 교육비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비(수업료, 교과서대, 급식비)는 무상교육 및 무상급식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지원 필요성이 없어졌으나, 수익자부담경비의 경우

국가 및 지자체에서 중위소득 60% 이하의 일부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중위소득 120% 이내의 일반저소득층 중에서도 경제적 문제로 수익자부담경비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사각지대가 존재해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KMI 기부한 2,000만원은 중위소득 60% 초과~120% 이내, 또는 학교장이 추천한 초중고등학교 재학생들의

소규모 테마형 교육여행비, 수련활동비, 교복비, 앨범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1985년 설립된 KMI는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KMI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