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진정성을 가진 사회공헌 활동, 수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랑 나눔 실천

서울시 취약계층에 무료검진 지원합니다

2019-12-11

안녕하세요. KMI한국의학연구소입니다.


KMI사회공헌사업단(단장 한만진)은 지난 12월 10일 서울시복지재단과 '건강검진 지원 협약식'을 갖고

서울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건강검진 지원 사업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KMI는 이번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통해 서울시 취약계층 280명에게 무료 종합건강검진(1인당 50만원, 총 1억 4000만원 상당)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복지재단은 서울시 내 6개 자치구 복지재단(강남복지재단, 동작복지재단, 구로희망복지재단, 양천사랑복지재단, 용산복지재단,

노원교육복지재단)의 협조를 받아 차상위계층 자활노동자,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등 건강검진 대상자 280명의 선정 절차를

이달 안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KMI가 이번 사업의 대상자들에게 제공하는 종합건강검진은 KMI 건강검진센터 세 곳(광화문, 여의도, 강남)에서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진행됩니다.


한만진 KMI사회공헌사업단장은 "KMI한국의학연구소의 사회공헌활동이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KMI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습니다.